사업내용

선교·나눔·교육·복지, 하영의 걸음

1. 선교 (Mission)

복음의 빛이 닿지 않은 곳까지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갑니다.

2. 나눔 (Sharing)

국내 미자립교회와 사회적 약자들을 향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갑니다.

3 교육 (Education)

다음 세대 양육을 통해 미래 세대를 신앙 안에서 세워갑니다.

4. 복지 (Welfare)

국내외에서 실제적인 도움을 전하고, 삶의 희망을 심어줍니다.

선교 (Mission)

국내외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들은 늘 외롭고 열악한 환경 속에 계십니다. 하영은 이분들이 건강하게 사역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원과 쉼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음이 전해 지지 않은 지역에도 꾸준히 손길을 내밀어, 하나님의 사랑이 더 넓게 퍼져 나가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인하대 선교센터 ‘디아스 카페’를 운영하여 많은 유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복음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한국어 교육 및 교제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장으로 쓰임 받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경제적·정서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하영은 이웃의 아픔을 함께 짊어지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며 나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순한 물질 지원을 넘어, 함께 울고 웃는 공동체적 삶을 통해 진정한 사랑을 전하고자 합니다.

다음 세대가 믿음 안에서 바로 서는 것은 교회의 미래와 직결된 일입니다. 하영은 성경교육을 강화하고, 청소년과 청년들이 말씀 속에서 정체성을 찾고 세상의 빛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성경교육을 후원하여 이를 통해 신앙의 씨앗이 뿌리내려 열매 맺도록 돕습니다.

국내외 재난과 위기 상황 속에서, 그리고 일상적인 삶의 어려움 속에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실질적인 도움’입니다. 하영은 복지 사업을 통해 도움이 절실한 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심고 있습니다. 복지 사업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그들의 삶을 새롭게 세우는 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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